US아주투어, 올해 ‘크캉스’가 뜬다
US아주투어, 올해 ‘크캉스’가 뜬다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4.15 1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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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아주투어는 창사 36주년 기념 고객 감사대잔치의 일환으로 최저 요금 보장, 전문 가이드 동행, 발코니 객실 등을 포함한 크루즈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US아주투어는 창사 36주년 기념 고객 감사대잔치의 일환으로 최저 요금 보장, 전문 가이드 동행, 발코니 객실 등을 포함한 크루즈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US아주투어

US아주투어가 새로운 여행의 트렌드로 부상한 ‘크캉스(크루즈+바캉스)’를 위한 특별 상품을 선보였다. US아주투어는 창사 36주년 기념 고객 감사대잔치의 일환으로 최저 요금 보장, 전문 가이드 동행, 발코니 객실 등을 포함한 크루즈 상품들을 할인 판매하고 있다. 


주요 상품으로는 알래스카 크루즈, 서지중해 크루즈, 북유럽·러시아 크루즈가 준비돼 있다. 8일 일정의 알래스카 크루즈(1,499달러)는 알래스카의 주도인 주노와 골드러시 시대의 풍경을 간직한 스캐그웨이를 거쳐 글레이셔로 향한다. 거대한 빙하와 혹등고래, 수달, 북금곰, 하얀 머리 독수리 등 야생 동물도 구경할 수 있다. 5월부터 9월까지 1회씩 출발하며, 5월19일과 9월8일은 전문가이드가 동행한다. 10일 일정의 서지중해 크루즈(2,399달러)는 바르셀로나에서 크루즈에 탑승해 지중해 바다를 즐기는 상품으로, 이탈리아 나폴리, 로마, 프랑스 칸, 마르세유 등을 만나게 된다. 전문가이드가 동행하며 5월17일, 11월1일 출발한다. 마지막으로 14일 북유럽·러시아 크루즈(3,499달러부터)는 2014년 건조한 ‘리갈 프린세스’ 크루즈의 화려함이 돋보인다. 또 코펜하겐, 오르후스, 오슬로, 바르네 뮌데, 베를린, 상트페테르부르크, 스톡홀름 등으로 이어져 북유럽의 매혹적인 자연풍광과 러시아의 수준 높은 예술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을 볼 수 있다. 


박평식 대표는 “크루즈 여행은 그 자체가 5성급 호텔인 초대형 크루즈를 타고 이동하는 매력적인 여행이다”며 “각 도시를 이동할 때마다 짐을 풀고 다시 싸거나 탑승 수속을 기다리는 번거로움 없이도 아침마다 새로운 기항지를 만날 수 있는 것이 최대 장점”이라고 밝혔다.

 

이성균 기자 sa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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