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유럽 여행도 비즈니스 클래스가 대세
[현장 브리핑] 유럽 여행도 비즈니스 클래스가 대세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4.29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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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RT 유럽·항공 상품기획부 김아름 부장
KRT 유럽·항공 상품기획부 김아름 부장

7~8월은 방학과 직장인 휴가가 맞물리는 시기로 연중 가장 뜨거운 여행 시즌이다. 최근에는 자신에게 선물하는 의미로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편안하고 수준 높은 프리미엄 상품을 선호한다. 마찬가지로 유럽 패키지여행도 비즈니스 항공을 이용하는 게 유행하고 있다.   


KRT도 이러한 흐름에 맞춰 서유럽 3국 10일과 발칸 3국 9일 상품에서 아시아나항공 이코노미 클래스와 비지니스 클래스를 선택할 수 있는 상품으로 ‘오직 KRT’ 상품을 출시했다. 일반적으로 서유럽 3국 상품은 프랑스 1일·스위스 1일·이태리 일주 위주였지만 해당 상품은 알프스 중 가장 유명한 융프라우요흐 등정과 더불어 마테호른을 품은 알프스 청정지역인 체르마트를 더해 스위스 관광을 2일로 늘렸다. 또 프랑스 파리와 함께 스트라스부르, 콜마르 지역 관광까지 추가한 일정으로 자연과 문화, 예술을 아우를 수 있도록 구성했다.


KRT가 가진 노하우를 활용한 발칸 3국 9일 상품은 전물 인솔자가 동행하고, 크로아티아의 꽃인 두브로브니크에서 숙박하며 깊이 있는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 북유럽의 경우 핀란드항공의 헬싱키 직항 노선을 활용해 이동 편의성을 높이고, 핀란드·덴마크·스웨덴·노르웨이를 집중적으로 둘러본다. 백야와 송네피오르드 등 북유럽의 자연을 경험하며, 여행에 집중할 수 있도록 노팁, 노옵션, 노쇼핑으로 상품을 기획했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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