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코카서스 3국 전문성 확보에 집중
[현장 브리핑] 코카서스 3국 전문성 확보에 집중
  • 이성균 기자
  • 승인 2019.05.13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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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오니코리아 이남주 대리
쿠오니코리아 이남주 대리

코카서스 3국 여행 시장은 눈에 띄지 않지만 조금씩 늘어나고 있다. 최근 들어 여행사에 관련 문의가 많아졌고, 오지 전문 여행사도 많이 다루고 있다. 홈쇼핑에서 관련 상품을 판매할 정도니 코카서스의 인지도는 예전과 달리 높아졌다. 따라서 현재는 해당 상품을 꾸준히 판매할 수 있도록 코카서스 여행의 이미지를 다져야 할 시기다. 


코카서스 3국 여행은 각 나라가 지닌 역사, 문화를 비교하는 재미가 있다. 중세 시대에 만들어진 건축물이 자연과 어울려 장엄함도 선사한다. 여름에는 3국 모두 야경이 훌륭한데, 트빌리시, 바투미, 아제르바이잔 바쿠 등에서 전망대는 놓치지 말아야 할 뷰 포인트다. 또 조지아의 경우 물이 좋아 와인으로 유명한데, 300년 된 와이너리에서 식사와 와인 시음을 즐겨도 좋다.


쿠오니코리아는 코카서스 3국에 지속적으로 고객들을 보냈다. 이전까지는 제한된 역할에 머물렀지만 올해부터는 여행의 처음부터 끝까지 모든 것을 기획함으로써 전문성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최근에는 조지아+아르메니아 예술·건축 테마여행 팀을 핸들링했다. 특히 조지아 현지 파트너가 한국어 가능 현지인 가이드를 보유하고, 오페라 등 각종 행사 예약을 원활히 진행하는 등 퀄리티가 보장된 곳이라 고객의 만족도를 높일 수 있었다. 호텔도 원가를 높여 편안한 여행에 초점을 맞췄는데 앞으로도 가격보다 품질에 집중할 것이다.    

 

이성균 기자 sage@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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