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엣젯항공과 함께 떠나는 나트랑 그리고 푸꾸옥
비엣젯항공과 함께 떠나는 나트랑 그리고 푸꾸옥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07.08 09: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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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겐 언제나 휴가가 필요하다. 올해 휴가는 마음을 풍요로 가득 채우고도 가성비는 짱짱한 베트남이 제격이겠다. 

 

●열심히 일한 당신에게 나트랑, 푸꾸옥


대한민국 휴가 패러다임이 바뀌고 있다. 여행 관련 TV 프로그램은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고, 저비용항공사(LCC)의 항공시장 점유율 확대는 해외 여행객의 규모를 늘리는 데 기여하고 있다. 


수치상으로는 2018년 한 해 해외로 출국한 사람의 수는 2,900만 명, 평균 해외여행 횟수는 2.8회였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해외여행을 다녀온 내국인의 수 증가율은 15%이상을 기록했다. 


해외 여행객 수가 크게 늘어난 데는 저비용항공사의 역할이 컸다. 국내 저비용항공사들은 앞 다투어 인접 국가로서의 노선 확대를 감행했다. 2018년 한 해에만 18.3%의 좌석을 신규로 공급했다. 좌석 점유율도 2018년 28.7%로 가파른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덕분에 여행객들은 저렴한 가격으로 언제든지 해외로 떠날 수 있게 됐다. 


최고의 인기 여행지는 단연 베트남이다. 작년 한 해에만 340만 명이 넘은 한국인이 베트남을 찾았다. 올해 또한 하계 휴가 기간 베트남으로 향하는 여행객이 사상 최대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비엣젯항공 취항지인 나트랑의 디엡손 섬
비엣젯항공 취항지인 나트랑의 디엡손 섬

●Nha Trang
우리가 찾는 모든 힐링 나트랑


연중 따뜻한 기후와 소다색 해변이 아름다운 나트랑은 머무는 이들의 마음에 휴식을 선물한다. 이 곳에서는 여행객들이 꿈꾸는 모든 종류의 힐링이 가능하다.


여행 컨셉이 ‘힐링’이라면 나트랑은 완벽한 휴가지다. 넉넉한 선베드와 최고의 가성비를 자랑하는 해안 식당, 그리고 숨이 멎을 정도로 멋진 해안가 풍경은 나트랑에서만 느낄 수 있는 특별함이다. 


당신이 수상활동을 즐기는 모험가라면 나트랑 해변가에서 스킨 스쿠버, 스노클링, 씨워크 등의 이국적인 바다 물놀이를 즐길 수 있고, 해상 낚시와 디너 크루즈 같은 바다 위에서의 낭만도 만끽할 수 있다. 


‘호캉스’가 목적이라면 또한 나트랑 만한 곳이 없다. 나트랑은 리조트의 천국으로 불릴 정도로 다양한 타입의 리조트 인프라를 갖고 있다. 키즈클럽을 보유해 가족들에게 안성맞춤인 리조트부터, 젊은 여행객들에게 사랑받는 풀빌라형 리조트는 기본이다. 테마파크, 수상레저 활동, 케이블카 등 다양한 액티비티를 한 곳에서 해결할 수 있는 리조트까지 여행객들에게 행복한 고민을 선물한다. 


●Phu Quoc
당신이 모르던 베트남 푸꾸옥


푸꾸옥은 베트남에서 가장 큰 섬으로 남서쪽 끝에 위치했다. 관광지로는 상대적으로 생소하지만 가성비 좋은 리조트에서 누리는 '작은 사치'와 동남아에서 만나는 에메랄드빛 바다로 입소문이 나 꾸준히 인기가 늘고 있다. 


편안한 숙소와 아름다운 바다와 함께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쉬어도 좋지만, 주변 관광도 푸꾸옥 여행의 재미를 더한다. 먼저 7.9km 길이의 세계에서 가장 긴 케이블카는 푸꾸옥의 대표 액티비티다. 눈앞에 펼쳐지는 압도적인 바다 절경을 배경으로 인생샷을 남겨보자. 혼똔섬으로 건너가면 리조트에서와는 다른 느낌의 비치에서 물놀이도 즐길 수 있다. 


푸꾸옥은 베트남 최대의 후추 생산지로, 농장에 방문하면 후추를 직접 따는 특별한 경험과 함께 양질의 후추도 구매할 수 있다. 베트남에서 야시장을 안가면 섭섭하다. 다양한 해산물과 과일로 배를 든든하게 채우고 하루를 마감하면 푸꾸옥 여행이 완성된다. 

비엣젯항공 7월 프로모션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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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엣젯항공 특별한 의상을 입은 탑승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비엣젯항공 특별한 의상을 입은 탑승객들을 위한 깜짝 이벤트

 

비엣젯항공을 통해 가장 핫한 베트남을 만날 수 있다


베트남 차세대 항공사 비엣젯항공은 가장 많은 9개의 한국-베트남 노선(인천-하노이/호치민/하이퐁/다낭/나트랑/푸꾸옥, 대구-다낭, 부산-하노이/나트랑)을 운영하는 항공사다. 나트랑과 푸꾸옥으로 가는 노선은 올해 여름 가장 주목받는 노선이다. 현재 인천에서는 푸꾸옥과 나트랑으로 향하는 정기 운항편이, 부산에서는 오는 7월16일부터 나트랑으로 향하는 정기 운항편이 운영된다. 전국에서 베트남의 뜨거운 여행지로 언제든지, 쉽게 떠날 수 있는 것이다. 


평균 2.82년의 최신 기단을 운영 중인 비엣젯항공은 국제항공운송협회(IATA)로부터 국제항공안전평가(IOSA) 인증 및 항공사 안전 전문 리뷰 사이트인 ‘에어라인레이팅닷컴’으로부터 최고 안전 등급인 '별 7개'를 받으며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정리 차민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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