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27년 전문성으로 베트남까지 진출
[현장 브리핑] 27년 전문성으로 베트남까지 진출
  • 이은지 기자
  • 승인 2019.08.05 0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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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하리투어 송기화 대표
마타하리투어 송기화 대표

마타하리투어는 발리 현지 직영 법인을 운영하는 인도네시아 전문 랜드사다. 인도네시아 외국인 투자 여행사 1호로, 현지 한인 여행사 중에서는 가장 오래된 여행사다. 27년간 운영하면서 현지 여행업 관계자들과 다져온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경쟁력 있는 가격을 제공하고, 현지에서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을 경우 재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발리는 오감을 만족시킬 수 있는 대표적인 휴양지다. 세계적인 유명 체인 호텔들이 모여 있으며, 가격도 150~200달러로 저렴한 편에 속한다. 호텔 디자인부터 전통적인 색채와 모던함이 어우러져 있다. 발리는 취미생활과 연계한 테마 여행이 뜨고 있는 요즘 트렌드에도 적합하다. 해양 레포츠, 요가 등의 액티비티를 갖추고 있어 다양한 사람들의 요구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는 곳이다. 쇼핑 의존도가 낮다는 점도 장점이다.


올해 4월부터는 베트남 인센티브, 골프 상품을 출시했다. 그동안 발리 상품을 진행하며 쌓아온 노하우를 베트남 상품에 녹일 예정이다. 골프 상품의 경우, 발리 골프장 3곳의 법인 멤버쉽을 구매해 고객들에게 저렴한 가격을 공급해왔다. 베트남도 법인 멤버쉽을 운영하는 골프장이 있는데, 이를 이용해 고객들에게 경쟁력있는 가격을 제공할 계획이다. 베트남 전역이 대상으로 현재 고객들은 주로 나트랑, 다낭, 호치민 지역을 많이 찾고 있다. 

 

이은지 기자 even@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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