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래블저널로 읽는 일본] 트립어드바이저 허위 후기 139만건 적발
[트래블저널로 읽는 일본] 트립어드바이저 허위 후기 139만건 적발
  • 김선주 기자
  • 승인 2019.10.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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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립어드바이저 허위 후기 139만건 적발

트립어드바이저는 최초로 인터넷 후기 투명성에 대한 조사를 실시, 2018년 세계에 게시된 인터넷 후기 6,600만건 중 2.1%인 138만6,000건이 허위 후기로 밝혀졌다고 최근 발표했다. 고도의 기술을 이용해 부정행위를 적발, 게재되기 전에 약 100 만 건을 허위로 간주해 삭제했다. 전체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작지만, 객관적 규모에서는 결코 작지 않다.

 

●호주 퀸즈랜드, 12월 증편에 기대

호주 퀸즈랜드관광청은 최근 도쿄에서 세미나를 열고 케언즈, 브리즈번, 골드코스트의 최신 정보를 소개했다. 퀸즈랜드 주를 찾는 일본인 여행객 수는 연간 20만8,000명 규모로, 전체 호주 방문 일본인의 약 45%를 차지한다. 12월8일부터 제트스타가 나리타-골드코스트 노선, 간사이-케언즈 노선을 주 7회로 증편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트래블저널 9월30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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