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브리핑] 떠오르는 푸꾸옥, 시쉘스도 본격 마케팅
[현장 브리핑] 떠오르는 푸꾸옥, 시쉘스도 본격 마케팅
  • 차민경 기자
  • 승인 2019.10.10 1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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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엘마케팅 김철겸 팀장
피엘마케팅 김철겸 팀장

피엘마케팅은 지난 10월부터 푸꾸옥 시쉘스 리조트의 한국 GSA 활동을 시작했다. 
푸꾸옥은 베트남에서도 신흥 시장으로 주목받고 있는 곳으로, 늘어나는 수요만큼 다양한 숙박 시설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현재 아시아나항공과 비엣젯항공이 각각 취항하고 있고, 올해 연말까지 제주항공과 이스타항공의 취항이 공식 결정됐다. 이에 따라 항공 가격이 보다 합리적으로 조정될 것이고, 젊은 자유여행객의 유입도 늘어나리라 본다. 또한 11월부터 건기에 돌입해 다른 목적지보다 여행하기 편하다는 장점도 있다.


시쉘스 리조트는 푸꾸옥을 찾는 자유여행객을 핵심 타깃으로 선정, 커플여행이나 친구여행을 비롯해 가족여행도 함께 아우를 계획이다. 어느 다른 리조트보다도 자유여행객에 최적화된 입지가 가장 큰 장점으로 작용할 것이다. 시쉘스 리조트는 푸꾸옥 시내 중심, 해안가에 위치해 있다. 야시장까지 도보 5분 거리며 도시가 형성돼 있기 때문에 스파나 식당 등 다양한 서비스 시설을 쉽게 찾을 수 있다. 


피엘마케팅은 시쉘스 리조트의 판매를 9월부터 실시, 시장 반응을 수집하고 있다. 점차 예약 상황도 좋아지고 있다. 론칭을 기념한 특가 이벤트로 진행되고 있는데 1박 기준 75달러부터 예약이 가능하다. 


차민경 기자 cham@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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