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호·뉴, 비수기 수요 확보 겨냥 특가
[브리핑] 호·뉴, 비수기 수요 확보 겨냥 특가
  • 손고은 기자
  • 승인 2020.01.13 07:2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호주·뉴질랜드 항공권 얼리버드 특가가 쏟아졌다. 중국남방항공은 지난 7일부터 서울·부산 출발 중국 경유 호주·뉴질랜드 이코노미 클래스 편도 항공권을 최저 27만5,000원부터 판매하기 시작했다. 왕복 항공권 최저가는 42만3,800원이다. 여행기간은 6월30일 이전까지며 블랙아웃 날짜도 1월26일부터 2월9일까지 약 2주로 짧은 편이다. 에어뉴질랜드는 뉴질랜드 국내선 2구간을 포함해 85만원부터 판매한다. 타이베이나 오사카, 도쿄 경유시 77만원이다. 이처럼 호주·뉴질랜드의 겨울 성수기 이후 비수기 수요를 확보하기 위한 항공사들의 프로모션은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손고은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