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가 대신 해드립니다
‘스위스’가 대신 해드립니다
  • 이성균 기자
  • 승인 2020.10.07 21:2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험하고 싶은 일·메시지 남기면 현지인이 직접 체험
체험 영상은 10월 말 이후 공개, 15명에게 커피 증정
스위스정부관광청
ⓒ스위스정부관광청

스위스정부관광청이 ‘나의 스위스 여행이 현실이 된다’ 이벤트를 통해 스위스 여행이 간절한 이들의 마음을 재치있게 달래준다.


이번 이벤트는 ‘스위스에서 경험하고 싶은 일(9개 중 선택)’과 ‘그곳에서 하고 싶은 말’을 관광청 공식 인스타그램과 페이스북에 남기면 스위스 현지인이 아바타가 돼 직접 체험하고 메시지를 전달하는 형식이다. 10월7일부터 11일까지 참여 가능하며, 10월 말 이후 체험 영상이 공개될 예정이다. 아바타가 소원으로 선정한 5명을 포함해 총 15명에게는 커피 기프티콘이 증정된다. 


경험하고 싶은 일의 경우 해발 4,000m에서 컵라면 먹기, 스위스의 그림 같은 배경으로 삼겹살 구워 먹기, 드라마 <사랑의 불시착> 호수에서 피아노 연주, 스위스 기차 타고 파노라마뷰 감상, 뮈렌 통나무 인생샷 도전 등 9가지가 준비돼 있다. 

 

이성균 기자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