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핑] 성수기 겨냥 베·캄 연합 주력
[브리핑] 성수기 겨냥 베·캄 연합 주력
  • 여행신문
  • 승인 2006.06.12 09: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6월 모객난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여행사들은 성수기 모객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부분의 여행사들이 여름 성수기를 앞두고 지면광고를 늘리고 있으며 동남아 지역의 경우 지난 몇 년간 효자상품으로 자리잡은 베트남·캄보디아 연합상품이 여전히 상단을 차지하고 있다. 최근 대한항공, 아시아나항공이 호치민 노선을 대폭 증편한 것과 맞물려 베트남·캄보디아 상품 판매가 더욱 활발해질 전망이다. 상품도 모든 것이 포함된 고품격 황제투어부터 알찬 일정만을 꾸민 실속형 상품까지 다양한 패턴을 보이고 있다.


"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중구 무교로 16 (체육회관) 5층 (주)여행신문
  • 대표전화 : 02-757-8980
  • 팩스 : 02-757-8983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홍렬
  • 법인명 : (주)여행신문
  • 제호 : 여행신문
  • 등록번호 : 서울중구0877호
  • 등록일 : 1992-05-21
  • 발행일 : 1992-07-10
  • 발행인 : 한정훈
  • 편집인 : 김기남
  • 여행신문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1992-2020 여행신문. All rights reserved. mail to tktt@traveltimes.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