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기획] 100인이 전망한 2016년 여행산업①여행사별 전망
[신년기획] 100인이 전망한 2016년 여행산업①여행사별 전망
  • 여행신문
  • 승인 2016.01.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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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무 총괄 100인이 전망한 2016년 여행산업 ‘기대합니다’
 
현장에서 실무를 총괄하 여행사와 항공사, 관광청, 랜드사 등 분야별 전문가 100인이 말하는 2016년 여행기상도를 모았다. 개개인의 성향에 따라 시장을 보는 시각도 공격적이거나 보수적이기도 하지만 업종별로 모아보면 대략적인 분위기를 파악하는데 도움이 된다. <편집자 주>
순서는 분야별 업체명 가나다 순 
 
 
①여행산업 전망
②자사 전망
③위기 요인
기회 요인
업체명 가나다순
 
●여행사별 전망
 
▶ 내일투어 김희순 전무
나쁘다
여행사를 통한 고객보다 직접 구입 고객 증가. 여행사간 과다 가격 경쟁으로 인한 수익감소
매우 좋다
개별여행객 증가. 해외여행 리피터가 많아 실속 있는 상품을 찾고 패키지에서 케어되지 않는 지역들을 원함으로 내일투어 같은 개별여행 전문가가 더욱더 필요해질 것으로 보임
위기 국내 경기침체, 과다경쟁
기회 개별여행 수요가 증가하면서 실속상품과 여행전문가를 필요로 하는 고객 증대
 
▶넥서스트래블 송세권 대표
보통
저성장, 총선, 테러, 청년실업 등 사회적인 부정적 요소가 여행니즈 감소시킬수 있다.
좋다
학교 내 교수&학생 지원프로그램 활성화가 예상되며, 홍보 마케팅을 적절히 한다면 지난해 대비 성장 가능성있다고 예상.
위기 테러, 저성장
기회 인디비항공 좌석 공급 확대, 환률 및 유가하락 등 외부요소
 
▶다음레저여행 홍순정 대표
나쁘다
보통
위기 경제 불황, 4월 선거, 예상외의 사고 및 사건
기회 새로운 여행스타일에 대한 호기심
 
▶롯데관광개발 최영진 본부장
나쁘다
미국은 고용, 소비 개선에 힘입어 소폭의 경제성장이 전망되고, 일본과 유럽은 양적완화 효과로 일부 경기 개선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그 외 국가는 2016년 한해 대부분 저성장 할 것으로 예상된다. 더불어 신흥국은 중국의 성장률 하락과 미 금리 인상에 따른 자본유출 심화로 경기 부진이 장기화될 것으로 우려
보통
위기 세계경제의 저성장과 맞물려 국내 경제 또한 중국 등 교역대상국 성장 둔화에 따른 수출 부진으로 저성장이 전망.
미국의 금리인상이 2016년에도 단계적으로 인상돼  환율에 대한 등락이 심할 것으로 예상.
기회 유가는 당분간 산유국의 공급과잉 정책이 유지될 것으로 예상.
 
▶롯데제이티비 강진기 상무
좋다
매우 좋다
위기 다국적 온라인여행사 출범, 규제법률 강화, 환율 변동, IS테러 위험, 한국관광상품 비차별화
기회 LCC 다양한 노선 신규취항, 지방발 국제선 확대, 국가별 규제완화(비자면제 등), 한·중 FTA 체결 및 한·일 관계 개선, 해외 출국자수 지속 증가, 유연 근무제 및 연차 소진 장려
 
▶린투어 김남철 대표
보통
좋다
위기 저성장에 따른 긴축경제 소비위축, IS국제테러 위험성
기회 소비자 트렌드 변화 분석에 따른 Niche SIT상품 확대 기대
 
▶마이팩투어 민복기 부장
나쁘다
나쁘다
위기 계속되는 엔화가치 하락. 독도 영유권 주장 교과서 문제. 일본 우익 및 보수단체들의 험한 시위와 위안부 문제 타결에 따른 계속되는 물타기 시도 등.
기회 메르스 종식과 11.2 한·일정상회담, 12.28 양국 외교장관 위안부 문제 타결 등으로 양국관계 개선과 발전 기대.
 
▶모두투어 공병길 상무
보통
내년 경기 전망이 좋지 않고, 단기적으로 해결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기 때문에 좋다고 보긴 어렵다. 다만 업계 전반의 흐름을 깨는 악재만 없다면 보통 수준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보통
올해 모두투어가 성장하긴 했지만 부정적인 이슈들로 인해 더 성장할 수 있었음에도 발목잡힌 부분이 있었다. 경기 지표가 좋지 않기 때문에 큰 성장보다는 시장 변화에 유기적으로 대처함으로써 흐름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위기 부정적인 경기 지표들이다. 내수가 계속 안좋아지고 있기 때문에 여행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다.
기회 다른 무엇보다도 여행에 대한 소비자들의 긍정적 사고가 기회요인이라고 본다
 
▶몽키트래블 설광호 대표
좋다
출국자 증가
좋다
몽키트래블은 FIT 특화된 사업 진행하고 있고, B2B 사업도 적극 키워나가고 있음
위기 태국 시장에서는 국왕의 건강이 문제. 돌아가시면 정치 상황이 혼란해져 최악의 경우 시위 및 유혈사태도 일어날 수 있음.
기회 FIT의 꾸준한 성장세.
 
▶서울씨티투어 정하용 부사장
좋다
좋다
위기 남북관계 돌발적 악화 가능성과 이로 인한 외국인들의 방한심리 냉각
기회 한·일 위안부 문제 합의, 중국전담여행사 관리강화에 따른 시장질서 정화
 
▶솔항공여행사 김형미 대표
나쁘다
보통
위기 세계 경기침체
기회 위기에 강한 정신력
 
▶에스앤비투어 이인효 대표
보통
좋다
위기 경제지표보다는 국내정치, 남북관계 및 국제 정치지형과 메르스, 세월호와 같은 가변적 상황
기회 신규 훈춘 두만강마라톤대회개최 및 기업체. 언론사 신규 수요 유치
 
▶엔스타일투어 최진권 대표
나쁘다
보통
위기 & 기회
FIT 트렌드 변화. 위기가 곧 기회
 
▶여행114 김명섭 대표
나쁘다
나쁘다
위기 장기적인 경기 침체와 대형여행사로의 쏠림현상이 그 어느 때보다도 본격적으로 가시화 될 것 같다.
기회 기본적으로 전제되어야 할 것은 대, 중, 소 여행사들이 상생하겠다는 생각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 
 
▶여행박사 서울영업본부 박임석 이사
보통
전반적으로 경기는 나빠진 상태다, 최근 2~3년간 유럽시장이 여행산업에서 괄목한 성장을 이루었지만, 최근 IS 의 테러 공포로 인한 유럽시장이 위축되어져서 여행산업을 낙관적으로 보기는 어려울것 같다.
보통
여행박사는 일본 시장이 전체 매출의 70% 이고 15년도 일본성장이 거의 200% 정도였다. 16년도에 그만큼의 성장은 어려울것 같다. 한가지 희망적인 것은 일본이외의 지역인 중국, 동남아에 직원을 충원해 공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는 것. 투자한 지역에서 얼마 만큼의 성과를 낼수 있는지가 2016년 관건.
위기 전세계적으로 테러에 대한공포 확산, 경제 위축
기회 엔저로 인한 일본시장의 경쟁력, 현지화에 대한 투자로 또다른 수요에 접근하는 것.
 
▶우노투어 조항용 본부장
좋다
좋다
위기 일본 아베노믹스에 따른 엔저 지속, 이로 인한 일본인들의 한국여행 비용부담 지속
기회 일본인이 한국여행 나설 때가 됐다. 
4년이나 억눌렸다. 정치외교적 문제로 한국 오던 수요가 중국 동남아 등지로 갔다. 일본은 리피터 위주 시장이다. 한국으로 다시 올 시점이 됐다.
 
▶위드윈투어 주종진 부사장
나쁘다
좋다
위기 한일감정(독도, 위안부)
기회 한일문화교류 및 장관급회담증가 기대
 
▶위투어스 신의섭 대표
좋다
2015년 경제성장률이 2.78%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좋지 않았음에도 1,900만명이 출국했다. 서민들에게도 해외여행은 이제 필수가 됐고, 여행에 대한 욕구가 매우 높아졌다. 
좋다
2015년은 사전에 예약이 확보되는 고객이 적었다. 2016년에는 안정적인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거래처를 만들 수 있을 것 같고, 2015년보다 좋은 실적을 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위기 대한민국 경제 성장이 매우 정체되어 있다. 전자, 해운, 자동차 등 주요 수출산업도 더 성장할 가능성이 보이지 않는다.
기회 중국 경제성장률이 현재 7%대인데 2016년에 8~9%대로 높아지면 중국 인바운드관광객이 늘어서 우리나라 여행산업에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다. 
 
▶이엠티 세계로 여행사 지두훈 대표
보통
경제는 매우 어려울 것으로 보나, 여행 수요는 줄지 않을 것으로 예상됨. 전문 지역도 목적지도 다양해지니 전체적으로는 약간 성장하지 않을까. 
좋다
자사는 유럽이 메인인데 지난해 테러로 인해 타격이 컸다. 올해는 이런 악재가 없다면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위기 경제 상황, 자연 재해 혹은 불안정한 국제정세
기회 목적지의 다양화, 세분화. 전문여행사로서 몫이 많아지기 때문.
 
▶인터파크투어 왕희순 실장
좋다
좋다
위기 항공권 가격비교 서비스로 인한 가격경쟁 심화, 소셜커머스의 여행 카테고리 성장 지속
기회 해외 출국자수 지속적인 증가, 모바일 기기 대중화와 자유여행 트렌드에 따른 모바일 플랫폼의 성장세 유지
 
▶자유투어 한채경 상무
보통
대북, 대일외교관계 마찰이 상시 존재한다. 총선에 따른 정치적 불안요소도 있는 해다. 미국 금리 추가인상에 따른 국내 경기 위축과 소비심리 저하 등 경제 전망이 불투명하다.
좋다
회생 졸업 후 회사가 안정화 단계에 접어들었다. 대내외적으로 부정적 이미지를 해소할 수 있는 해다. 마케팅을 강화하고, IT시스템 정비, 신규 인력 채용, 조직 재정비 등 성장 동력기반을 마련해 나갈 것이다.
위기 여행산업 전망이 어려울수록 가격경쟁이 심화되고, 수익률이 악화되는 것이 우려된다.
기회 회사 정상화 후 성장 동력기반이 마련된 것과 영업력이 회복되고 있는 것이 자유투어의 기회 요인
 
▶참좋은여행 이상필 팀장
좋다
좋다
위기 국내 경제 장기침체 시작 조짐
기회 꾸준한 해외여행 수요
 
▶토성항공여행사 강인태 대표
보통
좋다

판매 지역을 유럽으로도 확장해 볼륨을 키울 예정이다. 
위기 경기침체, 중간 계층의 여행사가 구조적으로 적어지는 경우. 대형여행사와 소규모 여행사가 이분법적으로 나뉘는 현상.
기회 다양한 플랫폼
 
▶투어캔버스 전응식 이사
나쁘다
보통
위기 체감 경기 하락
기회 실속상품 출시
 
▶파로스트래블아티팩스 이내희 대표
나쁘다
유가하락 등의 호재가 있었으나, 소비 시장의 구매력이 감소하여 전체적으로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보통
30대 이상의 고객층과 재구매 고객 등으로 인해 전체적인 판매액은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된다. 하지만 수익률 저하로 인해 지난해와 비슷한 규모가 될 것으로 전망한다.
위기 장기화되는 경기불황과 가계의 구매력 감소요인
기회 유가하락, 신용카드 수수료 인하
 
▶플래닛월드투어 한재철 대표
좋다
양극화가 심화되면서 부를 가진 사람들이 더 여행을 할 것이다.
좋다
플래닛월드투어 사업모델은 개별 맞춤전문 글로벌 네트워크로 수시로 여행을 떠나는 여행객을 상대하기 때문에 긍정적으로 보인다.
위기 금융위기, 중국 경기 둔화, 종교분쟁 증가
기회 모바일 시장의 급성장 대비로 출시한 포틀라스 활성화 기대
 
▶하나투어 육경건 전무
좋다
전체 출국자는 늘 것이다. 다만 고객이 돈을 쓰는 시장이라기보다는 저가 혹은 FIT 중심의 성장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좋다
하나프리 및 신규 사업 확대 등을 통해 하나투어의 마켓 쉐어는 상승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여행에 대한 불안요인을 커버하기 위해 소비자의 선택에서 ‘브랜드’의 역할이 커질 것이라고 본다.
위기 국가 기강산업들이 어려워 지고, 동시에 경제성장도 더뎌지고 있는 부분.
기회 시장 변화에 따른 다양한 변수를 커버할 수 있는 시스템을 하나투어가 잘 갖추고 있다는 점.
 
▶하이스트여행 이창민 실장
나쁘다
대형 여행사 및 OTA 성장으로 여행 인구는 증가하겠으나 산업은 비슷하거나 바빠질 것으로 예상
보통
미주 시장의 집중 투자 및 호주 시장의 활성화 예상
위기 불안정한 미국 환율 변동에 따른 상품가 책정 어려움
기회 매스미디어의 각국 여행지 소개에 따른 홍보
 
▶한비여행사 서종현 부장
보통

보통
위기 위안부 문제가 각국에서 문제시 되어 회담과는 반대로 각 나라가 국민정서가 더 안 좋아질 수 있다는 것.
기회 엔화도 100엔당 950원 이하로는 내려가지 않고 있으며 올해 5월 로타리 행사로 단체도 있다.
 
▶한진관광 김영일 부장
좋다
각종 경제지표와 글로벌 경기는 좋다고 볼 수 는 없지만 여행은 꾸준히 성장하는 산업이라 생각한다. 우리나라의 여행수요 증가는 두자리수로 예상된다.
보통
여행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나, 수익성은 악화 될 것이다. 수익성 개선을 위한 많이 노력이 필요하다.
위기 매년 발생하는 악재(경제위기, 질병, 테러)가 상시 예상된다. 미국의 금리 인상으로 인해 국내 경기에 영향을 미치고 이 때문에 여행수요가 위축되거나 중저가 시장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있다.
기회 LCC 확대 정책으로 인하여 한중일 단거리 노선의 셔틀화가 진행. 장거리 노선은 여러 목적지를 주유하는 패키지 시장에서 모노상품으로 변화되는 수요층 증대. 단순 패키지 상품에서 고부가가치 테마 상품 수요 증가
 
▶해밀여행사 오영진 대표
나쁘다
보통
위기선거로 인한 국내여행 및 공무원 국내여행 수요 감소
기회 수서발 KTX 개통과 이로 인한 국내 기차여행 수요 증가
 
▶허클베리핀 고진석 대표
보통
2015년은 전년보다 성장하는 해였지만, 2016년에는 미국여행 시장 환경이 급변할 것으로 예상된다.
보통
미주자유여행연합과 허클베리핀은 트렉아메리카 상품을 적극 마케팅함으로써 전문여행사에게 잠재적 성장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위기  대형여행사의 항공권과 할인 경쟁
기회 자유여행 선호는 증가하여 OTA와 FIT 여행사는 약진하고, 교육 및 테마 가족여행자 증가로 적절한 가족여행상품과 높은 수준의 상담능력이 요구될 것 같다.
 
▶헬로우팡 노근태 대표
나쁘다
중소여행사들 대형업체에 흡수되는 추세, 법인 및 인센티브도 대형사로 이동하는 추세라 중소여행사는 힘들것으로 보임.
좋다
특수지역에 포커스를 맞추고, 특정 지역 홍보사무소 활동 등을 본격적으로 진행할 계획.
위기 좋지 않은 경기
기회 자유여행객 인바운드 증가

▶혜초여행사 석채언 대표
좋다
지난해 메르스, 테러 등으로 시장에 악재가 많았다. 그럼에도 출국자는 늘었고, 올해 또한 이런 기조가 이어질 것으로 본다.
좋다
악재에도 불구하고 혜초는 지난해 매출 목표를 달성했다. 올해는 신상품을 다수 출시할 계획이고 1년 전부터 운영해 온 마케팅 부서의 역량도 쌓여 가시적으로 효과가보이고 있는 상황이다. 2월에는 홈페이지 리뉴얼 및 모바일 홈페이지 오픈을 예정하고 있어 다방면에서 신선함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위기 중국과의 FTA로 인해 국내 중국 기업 진출이 더욱 늘어날 것 같다. 중국 비자 문제도 유연해질 가능성이 있고 이에 따라 한국 시장을 노리고 있는 중국 현지 여행사들이 양성화 될 것이다. 대형 여행사의 시장 확대도 이어지면 여행업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이라고 본다.
기회 인구가 두 배가 많은 일본보다 한국이 출국자가 많다. 여행 시장이 계속 커지고 있다는 증거다. 시장이 확대되는 만큼 기회도 늘 것이다.
 
▶호텔패스 김용철 전무
나쁘다
좋다

위기 과다경쟁
기회 제주호텔 오픈. 시스템, 인적 서비스 강화
 
▶KRT 윤석호 실장
좋다
경기 침체가 예상되지만 이제 해외 여행 수요는 경기 침체 영향을 크게 받지 않는 것 같다. 어려워도 리프레시를 위한 휴가가 일상화되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좋다
자사는 최근 4년 동안 급속한 성장을 거두었다. 내년에도 이같은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보이며, 다만 외형이 커진만큼 이제부터는 완만하고 안정적인 성장세를 이룰 것으로 예상된다.
위기 여행 유관 업종 간 무한경쟁시대 돌입, 세월호와 메르스 같은 급작스러운 대외변수
기회 여가활용의 일상화로 해외여행 출국자 지속 증가, LCC의 취항 확대
 
▶SK위드여행사 이선용 부장
나쁘다
보통
위기 경기침체 ,환율인상
기회 틈새 시장의 개발

▶TMS 김용동 대표
나쁘다
보통

위기 고객선택의 편중화로 빈익빈 부익부 심화
기회 전문성와 단품시장의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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