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께 가야 오래 가고, 같이 가야 멀리 간다’
‘함께 가야 오래 가고, 같이 가야 멀리 간다’
  • 김기남
  • 승인 2017.01.23 10: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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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회 여행신문 트루 파트너 시상식 개최

여행산업은 그 특성상 어느 분야보다 협력업체간의 호흡이 중요하다. 최근 경제계의 주요 화두 중 하나인 ‘상생경영’ 역시 여행산업에서는 막연한 미사여구가 아니라 경쟁력과 동일한 의미를 지닐 수밖에 없다. 대내외 환경이 모두 어수선한 상황에서 인·아웃바운드 4,000만 명이라는 놀라운 실적도 결국 크고 작은 각 분야의 기업들이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한 탓에 가능한 결과물인 셈이다. 

2016년 한 해 동안 협력과 상생의 경영을 펼친 여행업계 ‘트루 파트너(True Partner)’들이 한 자리에 모여 동반성장의 가치를 확인했다. 여행신문은 지난 18일 롯데호텔에서 ‘여행신문 트루 파트너 어워즈 2016’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분야별 수상업체 18곳이 참석해 서로 축하 인사를 나누고 새해 건승을 기원하는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이날 참석한 수상업체 대표들은 ‘트루 파트너라는 상의 의미가 주는 무게가 남다르고 무겁다’며 ‘앞으로도 상생과 협력, 동반성장의 가치를 추구하겠다’고 입을 모았다.
 

김기남 기자 gab@travel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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