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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사 늘고 실속은 줄고…중소업체 한숨   -등록건수 2만590건…작년보다 1,223건↑ -자본금까지 반값할인, "질적 육성 필요" 여행사 수가 계속 늘고 있다. 여행시장 규모 확대에 따른 자연스런 현상이라는 시각도 있지만, 진입장벽이 너무 낮아 '여행사 과잉' 사태가 불거졌다는 지적도 만만치 않다. 한국관광협회중앙회가 집계한 2017년 2분기(6월30일 기준) 관광사업체 통계에 따르면, 여행업 등록 건수는 2만590건으로 1년 전(2016년 6월30일)보다 무려 1,223…

10배 오른 평창 숙박료…법률 제재 없어 권고만 -개최까지 6개월 남았는데  -모텔·펜션 이미 최소 3~4배   '2018 평창 동계올림픽'이 6개월 남짓 앞으로 다가왔다. 국제적 이벤트인 만큼 평창을 비롯해 강릉, 정선 등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찾는 국내외 방문객 증가도 기대되고 있는 한편 숙박료 인상에 대한 우려도 크다. 평창 동계올림픽 기간에 평창과 강릉, 정선 등 경기장 인근의 호텔은 이미 올림픽 조직위원회와 숙박 계약을 체결한 상태다. 경기 관람을 위해 강원도를 방문한 일반 관광객은 호텔 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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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협중앙회 사옥, 매각이냐 보유냐

OTA 위세에 호텔 사무소 역할 수정

홀세일, 1분기 못지 않은 2분기

새 정부 100일, 관광은 미지근

해외 자본으로 덩치 키우는 호텔

조호바루 동계 전세기 선점한 LJ

크루즈도 올인클루시브 클래스가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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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코트파 국내 콘텐츠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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