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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매출 2조, 막오른 인천공항 면세점 전쟁   -11일 설명회에 30개 기업 참가해 열기 -하나투어 중소·중견 기업 부문 도전 인천국제공항 3기 면세사업자 선정이 본격 막을 올렸다. 면세사업 출사표를 던진 하나투어가 어떤 결실을 맺을지, 한국관광공사가 면세사업을 유지할 수 있을지도 관심사다.  인천국제공항공사는 지난 5일 신규 면세사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낸 데 이어 11일에는 인천 운서동 본사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했다. 인천공항공사는 출국장과 탑승동 면세구역 1만7,394㎡ 78개 매장을 …

하나·모두 내년 사업계획 들여다보니-자회사 강화와 신규… -하나투어 유연근무제 대폭 확대 … 모두투어 TV CF등 '브랜드 강화'   하나투어와 모두투어가 자회사 강화 및 신규 사업 확대에 중점을 둔 2015년 계획을 지난 12일 발표했다. 자체 브랜드를 통한 자유여행 및 호텔 사업 등 주변 사업 확대에 무게를 뒀고, 양사 모두 면세점 사업을 주요 경영 계획에 포함시켰다.   양사의 내년 목표 매출액과 영업 이익을 보면 2015년 시장에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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