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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신문 창간 23주년- 한결같이 여행업과 동행 여행신문이 탄생한 1992년 7월, 우리나라 여행업체 수는 2,460개에 불과했다.  23년이 흐른 2015년 7월, 여행산업 규모는 급팽창했다.  여행업체 수는 1만4,144개로 당시보다 6배 커졌다. 여행신문 23주년의 발자취 속에는 우리나라 여행업 발전사가 고스란하다. 여행신문 창간 23주년, 한결같이 여행업과 동행한다.          

국내 여행사 노크하며 제휴 늘리는 中 -파트너사 찾아 삼만리… 전세계 국가서 제휴 -씨트립 이어 취날닷컴 등 한국제휴사 확대  글로벌 여행사를 꿈꾸는 중국 여행사들이 전세계에서 제휴를 늘려가고 있다. 씨트립은 27개 국가의 여행사들과 제휴를 체결하고 상품을 공급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국 시장도 노크하고 있다. 국내 주요 여행사들은 이들의 제안이 솔깃하다. 제휴를 통한 볼륨 확대는 물론 신규 시장 창출의 기회도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올 초 씨트립은 하나투어, 모두투어와 항공 제휴를 맺으면서 한…

팩스회람 이페이퍼 신문지면을 그대로 인쇄, 저장, 검색 스크랩 서비스

6월 홀세일 실적- 메르스에 유독 민감했던 중국

‘지역관광협의회’ 등장가능성에 긴장

여행사가 뽑은 항공사

외래객, 8개 시·도까지 버스로 편하게

FIT시장 수익악화에 대안 모색 고민하는 여행사

로마 하늘길, 아시아나도 가세

부관훼리, 탑승객 500만명 ‘코앞’

신선한 캐나다 온타리오 주 ‘눈길’

OZ, 9월 구이양 전세기 운항

올 여름, 이탈리아 깔라브리아 어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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