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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대 국적사 동계 스케줄] 중국 노선 줄이고 동남아… -KE 동남아 주21회 증편, 중국은 32회 줄여 -OZ 조호바루·코타키나발루 전세기 투입 양대 국적사가 10월26일부터 3월28일까지 적용되는 동계 스케줄을 확정했다. 비수기로 접어드는 중국 노선을 감편한 대신 겨울철 여행수요가 증가하는 동남아 노선을 증편한 것으로 특징을 압축할 수 있다. 대한항공의 경우 동계시즌 주간 운항 횟수는 889회로 하계시즌 대비 32회 감소했다. 그중 가장 많이 감소한 노선은 중국노선으로 하계스케줄 대비 주32회가 줄었다. 인천-웨이하…

무작정 전세기보다 꼼꼼한 리스크 관리 -풀페널티 감수해야 하는 전세기보다 ADM 선호 -수요부진 및 항공공급 증가 등으로 역학구도 변화 겨울 시즌을 앞두고 전세기 계약이 속속 마무리 돼가고 있다. 시장 상황 변화 때문인지 전세기 계약에 임하는 여행사의 모습도 변화하고 있다. 항공사의 요청에 무작정 끌려다니기보다 리스크 줄이기와 수익보존에 더 집중하는 것이다.  겨울성수기를 앞둔 여행사들은 굳이 리스크를 감수하고 전세기 계약에 나서기보다, 페널티 조항을 세심하게 조율하거나 ADM 계약으로 좌석을 확보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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