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세안센터 9월15~18일 운영
성산일출봉·제주대학교 등 방문해

한-아세안센터가 9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제주에서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을 운영한다. 응우옌 부 퉁 주한 베트남 대사(왼쪽 첫 번째),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왼쪽 세 번째), 한-아세안센터 김해용 사무총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1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은지 기자
한-아세안센터가 9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제주에서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을 운영한다. 응우옌 부 퉁 주한 베트남 대사(왼쪽 첫 번째), 찌릉 보톰랑세이 주한 캄보디아 대사(왼쪽 세 번째), 한-아세안센터 김해용 사무총장(왼쪽 네 번째) 등 관계자들이 15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은지 기자

아세안 문화관광자원이 제주 전역을 누비며 여행자들을 만난다. 한-아세안센터가 9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제주에서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을 운영한다.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은 '신나게 아세안을 여행하기'라는 콘셉트로 제주 주요 관광지 및 학교를 직접 찾아간다. 아세안 문화관광자원을 대중에게 소개하고 아세안 여행에 대한 최신 정보를 전하기 위해서다. 주요 정차지는 새별오름, 동문재래시장, 성산일출봉, 제주대학교, 중문중학교다. 

특히 누구나 쉽고 재미있게 아세안 10개국을 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다. OX 퀴즈, 캡슐 퀴즈, 주사위 던지기, 그림 맞추기 등 참여형 이벤트와 포토존 및 설문조사도 진행한다. 이벤트 참여자에게는 제주 아세안홀 입장권 또는 기념품을 선물한다. 

한편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의 주요 정차지 및 운영일정은 한-아세안센터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아세안센터가 9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제주 전역을 돌며 아세안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을 운영한다 / 한-아세안센터
한-아세안센터가 9월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제주 전역을 돌며 아세안의 문화관광자원을 홍보하는 '아세안 관광홍보차량'을 운영한다 / 한-아세안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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